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몽규(MONQ, 이하 몽규)가 디지털 미디어 분야 국내 최대 시상식인 ‘2025 앤어워드(Awards For New Digital Award, 이하 앤어워드)’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해 총 7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압도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증명했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이 후원하는 앤어워드는 한 해 동안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시상식이다. 몽규는 이번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기존 대상격에 해당하는 Grand Prix인 ‘GOLD’, 기존 Winne격에 해당하는 ‘SILVER’를 획득하며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제작 능력을 선보였다.
가장 주목받은 프로젝트는 포스코와 함께한 ‘스틸러브유(Steel Love You)’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디지털 광고 부문 내 ARCHITECTURE 분야에서 최고 영예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GOLD’를 동시에 거머쥐었으며, GOVERNMENTS&NGO 분야에서도 ‘GOLD’를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이 외에도 몽규는 여러 글로벌 클라이언트와의 협업을 통해 실력을 입증했다. 하이브와 함께한 ‘2025 BIGHIT MUSIC GLOBAL AUDITION’ 프로젝트는 ENTERTAINMENT와 VIDEO CONTENTS 분야에서 각각 ‘SILVER’를 수상하며 다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제스프리의 ‘빈틈없이 꽉!’ 캠페인은 ENTERTAINMENT 분야에서, LG전자의 ‘LG WHISEN 캠페인은 IT 분야에서 각각 ‘SILVER’를 수상하며 대중성과 기술력을 모두 인정받았다.
몽규는 단순한 광고 제작을 넘어, 클라이언트의 성공적인 캠페인 수행을 위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서의 혁신적인 시각을 제시해왔다. 특히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맞춰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브랜드와 소비자를 잇는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몽규의 박성호 대표는 “현재 광고 시장이 큰 어려움에 직면했으나 클라이언트의 성장이 곧 우리의 성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구성원이 쏟은 노력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몽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립광고대행사로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만의 독창적인 색깔과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한국 광고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