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규는 콘텐츠 기획에서 나타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여 브랜드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현대의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제품을 소비할 때에 많은 것을 고려한다. 상품의 품질과 가격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기업에서는 이제 단순한 광고가 아닌 더 고차원적인 광고를 필요로 하게 되었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관심을 받게 된 것이 브랜드 콘텐츠이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이를 활용하여 브랜드 콘텐츠를 중심으로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브랜드 콘텐츠는 기업이 전달하고 싶어 하는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우회적으로 표현하여 재미와 목적을 모두 달성한 콘텐츠라고 볼 수 있다. 시청자들은 브랜드 콘텐츠 소비를 통하여 흥미를 얻어감과 동시에 기업 가치에 공감하거나 감동을 느끼고 브랜드에 스며들게 된다.
최근 몽규에서도 토스 다큐멘터리(FINTECH - BEHIND THE SIMPLICITY), ‘넥슨 Borderless project’, ‘Lab society’ 등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다. 몽규는 2012년부터 광고 홍보 영상 기획 및 제작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회사로서 광고 제작을 넘어 뮤직비디오, 뉴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영상을 제작하는 미디어 콘텐츠 기업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현재 트렌드에 발맞추어 2021년 상반기에는 브랜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변화하는 콘텐츠 제작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하나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구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해에는 브랜드 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제작하여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새로운 광고 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